바다뷰 테라스가 있는 더블룸을 예약했어요. 4월 3일 날씨가 흐렸는데도 테라스에서 본 전경이 아주 아름다웠어요. 엄마께서 아주 좋아하셔서 행복했습니다~^^ 안내해준 여자직원분이 아주 친절하셨어요! 객실도 깨끗했고, 화장실에 라디에이터가 있어서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전 등이 아파서 등을 맞대고 있으니 따뜻하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침대옆에 콘센트가 있어 충전하기 편했어요.생수2병, 슬리퍼, 전기포트, 티4개, 인스턴트커피4개, 설탕이 종류별로 있었어요. 냉장고와 감자스낵은 유료니 참고하세요~
아침식사는 전날 미리 체크해서 프론트에 내면 아침 원하는 시간에 방으로 가져다 주세요. 제가 씻느라 엄마께서 받으셨는데요. 하나 하나 접시 내려놓으시면서 설명해주세요! 추워서 야외에서 못 먹고 테이블에서 먹었는데요.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무지방 요거트 맛있고, 치즈도 맛있었어요. 빵은 달콤한류보다 달지않은 빵 위주로 주시면 좋았을 거 같아요!달콤한빵도 많이 달지는 않아요. 그리고 버터4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2개 주시는데 달지 않은 빵에 발라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수건, 샤워가운이 에트로 제품이라서 놀랐네요! 어메니티는 샤워젤,샴푸,컨디셔너,바디로션 2개씩, 비누1개 줍니다. 침구 깨끗하고요. 베개는 구름솜, 쫀득한 베개 2종류씩 있어 좋았어요!호텔 랑코라 직원분들 친절하고, 방과 화장실도 깨끗하고, 테라스도 깨끗한편이고, 전망이 아주 예뻐서 다시 방문하고싶어요~저는 리셉션 바로 아래방이었어요. 다른지역 이동 안하고 하루 더 있을걸 후회했답니다^^
그리고 페리내리는 곳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포터서비스 기내용 캐리어 15유로니 꼭 포터서비스 이용하세요!그리고 올라가면서 사진찍고 구경하면 딱 좋아요^^ 체크인도 1시15분쯤 해주셔서 아주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