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만 최악의 경험을 한 것 일수도...)
1. 체크인 후 방배정 받고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지만,
모르는 남성이 숙박하고 있었습니다.
2. 호텔 측에 문의하고 해결하는 결과가 굉장히 오래걸렸고 복잡했습니다.
3. 무슨 상황이냐고 물으니,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고 답변 후, 그 옆 방으로 다시 배정 받았습니다.
4. 다시 배정 받은 방으로 들어가 룸 상태를 체크하는데, 청소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5. 또 다시 호텔 측에 문의를 하니, 내일 다시 청소하겠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6. 체크인 과정에서 저의 방에 다른 사람이 있던 것도 불쾌하고, 청소도 안 되어 있으니 너무 불쾌해서 숙소를 옮기고 싶었으나, 근처 숙소가 예약 마감이어서 옮길 수도 없었습니다. 7.그래서 저는 호텔 측에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물었더니,
미안하다는 말 뿐, 그래서 저는 부분 환불을 요청했고, 총 5박 중 1박 환불 받았습니다.
8. 다음날이 되었고,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방청소가 전혀 되어있지 않았고, 요청하지도 않은 침대 시트를 교체해 놓았습니다.
9. 청소를 왜 안 해주었냐고 물었더니, 침대 시트를 교체하였다는 말 뿐...
10. 의사소통이 전허 되지 않습니다.
결론은 너무 불쾌하였고, 더이상 이 숙소에서 지낼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둘째날 아침에 짐을 챙겨 체크아웃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갔었던 모든 숙소 중에 가장 최악이었습니다.
오버부킹인지, 오류인지 몰라도,
그 방 안에 있던 분도 놀라신 것 같고,
저도 놀랐고, 새로 받은 방은 청소도 안 되어 있는...
아참 여기는 2박을 하든 5박을 하든,
체크아웃 전까지는 청소 서비스가 없다고 합니다.
수건도 알아서 세탁하셔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호텔스닷컴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호텔 측 규정이라고 하여, 찾아보니 다른 예약 어플에는 있는 것 같기도...!
그리고 또 다른 팁 하나는...
주변에 편의점 없습니다. 차로 1km 이동해야 합니다.
물이나, 간식 같은 건 미리 미리 준비하셔서 숙소에 들어가시길!
음...! 정말 불안하고 불쾌했던 이틀이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어느정도 감수해야할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갔으나, 최악.
5박 중에 3박을 포기하고 체크아웃 할 정도라면,
말 다 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