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ón verificada
2/10 Mala
Yura
8 oct. 2026
숙소 내에 식사 장소도 가이세키도 없는데
주변에 식당도 편의점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나마 식당 두군데 있는 곳은 맛은 쏘쏘하고 닫는 시간이 마음대로입니다
피치못하게 저녁 늦게 도착했는데 갈 곳이 없어 배고프고 난감했습니다
직원분은 영어도 전혀 안통하십니다
못알아들어도 번역은 커녕 끝까지 일본어로 설명.. 현지인 아니면 힘들 것 같네요
룸 컨디션은 좋았으나, 소통이 안되서인지 하우스키핑도 이부자리 정돈 정도 만 되어있는 수준이었습니다
‘택시도 안잡혀요..’
온천마을의 정취를 느끼기엔 좋았으나, 편리한 여행을 추구하는 여행객에겐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