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ón verificada
10/10 Excepcional
17 feb. 2017
가족, 연인 여행에 강추 호텔
이 호텔은 객실이 4개임. 주택을 개조한 형태이며, 앞쪽에서 보면 길거리에 조그만 간판만 있어 사진을 보고 가지 않으면 찾기도 어려움. 위에 있는 사진은 집 안쪽의 정원에서 찍은 사진임. 1층에 객실 4개, 이층에 식당이 있음. 정원은 시골집의 아름다은 정원 수준. 집 앞 길거리 주차가 좀 어려울 수도 있음. 도착하면 주인이 직접 환영 음료(맥주 또는 와인)을 주면서, 열쇠와 아침 식사, 주변 관광을 친절히 설명해줌. 객실은 들어가면 앤틱풍으로 와 할정도로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음. 집 전체가 호텔이 아니라 아름다운 시골집 같은 분위기이나 시설은 모두 최근에 보수 한것으로 보임. 아침 식사도 매우 좋음. 직접 짠 주스와 계란 요리를 원하는 형태로 준비해줌. 간단하지만 만족할 만한 식사 수준. 더 좋은것은 이 도시의 아름다움이다. 꼭 확인할 필요가 있고, 도심 복판의 유람선 투어는 30분 소요로 강추임. 걸어서 10분 정도로 도심에 가서 다양한 벨기에 맥주 맛보는 것도 해야할 일. 호텔의 정원이 2월이라 당장은 별로였지만 여름에 또 와보고 싶은 곳이다. 성수기때 예약이 힘들것 같다. 가격도 많이 오를것 같고...
Dear Anke, thank you so much for your hospitality and can't forget 1 night staying in your beautiful house. I will definitely visit you again in the near future.
























